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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 수정일 : 2021-02-23 08:49

교표
바탕의 녹색은 본교 교목인 소나무잎의 색을 뜻하는 것으로 항상 푸르고 건강하게 크라는 의미며 마크의 노란색은 교화인 개나리 꽃의 색을 의미하며 꿈과 희망을 가진다는 뜻입니다.테두리의 둥근 원은 모두가 하나되는 협동단결을 의미하며 학생들에게 친금감이 가는 부드러움을 살리면서 넓은 세계로 뻗어나가는 미래의 주인공들을 상징합니다.
교목 소나무
교목(樛木)이라고도 한다.산기슭이나 골짜기 또는 마을 부근의 흙이 깊고 진땅에서 잘 자란다. 높이는 26m, 지름이 3m이다.굵은 가지가 갈라지고, 나무 껍질은 회백색이고 늙은 나무에서는 비늘처럼 떨어진다. 피목(皮目)은 옆으로 길어지고, 어린 가지에 잔털이 빽빽이 있다. 잎은 어긋나고 긴 타원 모양 또는 달걀 모양이며 길이가 2~12cm, 폭이 1~5cm이고 표면이 매우 거칠거칠하며 끝이 점차 뾰족해진다. 잎 가장자리에 톱니가 있고, 잎맥은 주맥에서 갈라진 8~18쌍의 측맥이 평행을 이루며, 잎자루는 1~3m로 매우 짧다.
교화 개나리
물푸레나무과의 낙엽 관목으로 높이 3m 내외이다. 열매는 '연교'라 하여 약용으로 쓰이기도 한다. 흔히 울타리용으로 심으며 이른봄에 추운 겨울을 이기고 잎보다 먼저 노란 꽃을 피워 봄 소식을 전해주는 꽃이다. 아미 어린이들도 삶의 보람을 가꾸어 추운 겨울을 이기고 가장 먼저 따스한 봄 소식을 전하는 개나리처럼 우리나라의 희망의 꽃을 피운다는 뜻이 담겨 있다.
아미초등학교 교가
전 석 길 작사 정윤환 작곡
효양산 정기 어린 아미동산에 복 하내 맑은 물의 터전을 삼아 나라의 큰 기둥이 될 꿈을 안고서 씩씩하고 슬기롭게 자라는 우리 아 아 아름다운 꿈과 깊은 사랑을 길이 길이 이어갈 아미의 어린이
미래의 푸른꿈이 알알이 영그는 우리의 보금자리 정렬의 터전 이 나라를 길이 빛낼 꿈을 안고서 용기있고 지혜롭게 자라는 우리 아아 아름다운 꿈과 깊은 사랑을 길이 길이 이어갈 아미의 어린이